시어머니와 친정엄마의 갱년기증상에 당황하는 딸과 며느리가 선택한 부모님선물

2013.07.26 16:48

며칠 전 친한 중-고등학교 친구들과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어요. 갑자기 평소에 안 먹던 오리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하길래 이상하다고 생각을 해서 물어봤더니만 여자한테 좋은 음식이라면서 미리미리 먹어둬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딱히 좋아하는 요리는 아니었지만 약속장소에 나갔습니다. 별로 안 댕겨서 먹는 둥 마는 둥 하니깐 여성갱년기에 좋은 음식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아니 아직 우리가 갱년기는 아니잖아? 하고 되물으니 자긴 요즘 시어머니와 친정엄마 두 분 때문에 참 힘들다면서 갱년기를 우습게 볼 게 아니라고 합니다. 시집을 조금 일찍 간 그 친구는 시댁이나 친정이나 형제들 모두 외국이나 지방에 나가있고 근처에 사는 건 자기뿐이라 무슨 일이 있으면 몽땅 자기 몫이라면서 그 동안 겪었던 경험담을 털어놨어요.

 




예전에 안 그러시던 그 친구의 시어머니는 전화를 부쩍 잔소리를 하시고 얼마 전에는 울기까지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야기를 듣고서 같이 있던 친구들이 모두 깜짝 놀랐어요. 친구말로는 엄청나게 울거나 그러신 건 아니고 활달하시던 분이 요즘 들어 자꾸 우울해하시고 불안해 하시면서 말하다가 감정이 격해지면 흐느끼실 때도 있다고 말하더군요. 


그 친구의 시어머니는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 두근거려 밤에 잠을 잘 못 이루시는 전형적인 우울증과 갱년기증상을 겪고 있으시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 영화도 같이 보러 다니고 얼마 전 워터파크에도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다고 합니다.  


그나마 시어머니는 괜찮은데 그 친구가 정말 힘든 건 본인 친정엄마 때문이라고 해요. 어렸을 때부터 친구 집 놀러가면 반가워 해주시고 맛난 거 많이 해주시던 기억이 있어서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어보니 요즘 짜증부터 내시고 신경질이 많아 지셨다고 합니다. 특히 싸우실 때는 중간에서 어쩔 줄 모르겠다고 합니다. 밥하는 것도 귀찮다고 하시고 자식들도 모두 못 마땅하시다면서 평소와는 많이 다르다고 해요. 

 




그 친구는 자기 시어머니, 친정 어머니 이야기 시작으로 엄청난 이야기들을 쏟아냈어요. 베이징덕을 다 먹고 커피전문점으로 옮겨서 이야기가 계속 될 정도로요. 갱년기는 나이가 들면서 여성호르몬이 감소하고 폐경기가 가까이 오는 시기를 말하잖아요. 갱년기 증상이 수개월 만에 없어지기도 하지만 5-10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는군요. 친구들과 갱년기증상에 대처하는 여러 노하우들과 건강식품, 병원들까지 모임 내내 대화가 계속됐습니다. 주변에서부터 사춘기라는 말이 참 와 닿았습니다. 

 





친구 중 하나가 이번 어버이날 시골에 계신 시어머니께 요즘 유행하는 건강기능식품을 홈쇼핑에서 구매해서 보냈더니 얼마 주고 샀냐면서 속은 거 아니냐며 서운하게 말씀을 하시더래요. 저는 옆에서 막 위로를 해줬는데요. 친구들 말이 부모님들이 그렇게 생각하실 수 밖에 없는 게 요즘 그런 건강기능식품이 너무 많아 쏟아져 나오는데다가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가 많아서 여쭤보고 사야지 그냥 사서 보내면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다고 해요. 



저도 예전에 전화로 석류즙을 한 박스 구매 한적이 있었는데 받고 나서 함량미달이라 속았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기는 해요. 또 달맞이꽃 종자유를 한번 사려고 백화점에 갔는데 너무 많은 브랜드가 있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어떤 걸 사야 할지 몰라 그냥 돌아온 적도 있어요. 그 이야기를 하니, 한 친구가 어렵게 생각할거 없다고 그냥 딱 들어서 알만한 제품사서 드리면 된다며, 괜히 많이 사서 먹는 게 아니라면서 훼라민큐 이야기를 했습니다.

 





훼라민큐는 효과도 증명된 의약품이고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온 제품이기 때문에 부작용도 없고 굳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그 동안 못했던 엄청난 수다를 떨고 헤어져서 오는 길에 마침 잡지사에서 못 받을 줄 알았던 원고료도 들어왔겠다 제가 자주 들리는 단골약국에 들려서 훼라민큐를 샀어요. 훼라민큐는 처방전이 없어도 구매가 가능하죠.


 



엄마가 제가 사 들고 온 훼라민큐를 보시자마자 무척 반가워하시더군요. 웬일이냐며 흐뭇해 하시더군요. 예전에 인사돌을 부모님 선물로 사다 드렸는데 그건 잊으셨나 봐요 ㅎㅎ 훼라민큐도 인사돌과 같은 동국제약제품이죠. 보통 부모님들은 약을 사실 때 제약회사가 어딘지를 꼭 확인하세요. 제 경험상도 그렇고 지인들도 그렇게 말하고 부모님께 약을 선물로 드릴 때는 반드시 브랜드를 고려해야 됩니다. 동국제약은 생약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유명하죠.

 





    




엄마가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이 좀 있는데 혹시 훼라민큐와 함께 복용할 경우 부작용이 있는지 제품에 대한 설명을 찾아봤어요.  훼라민큐는 1940년대 독일에서 최초로 개발 된 비호르몬성 여성 갱년기증상 치료제로 2가지 식물성 생약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요즘은 인공적 호르몬 요법이 아닌 부작용이 적은 식물성분의 치료제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훼라민큐에 들어있는 식물성 성분은 블랙 코호시라 불리는 승마추출액과 세인트 존스 워트입니다. 블랙코호시는 안명홍조 수면장애 가슴 두근거림 치료에 효과가 있고 세인트 존스 워트는 항우울증 효과가 있다고 해요. 

 




국내 갱년기 증상 치료제 중 유일하게 서울대 병원, 아산병원 등 7개 대학병원에서 실시한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었고. 임상시험에서 복용 12주 후 80-90%의 갱년기 증상개선효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장기 복용할 수록 그 치료효과가 높아 진다고 하네요. 훼라민큐가 신체적인 갱년기증상을 완화시킴과 동시에 심리적인 증상도 완화 시켜서 참 좋은 제품이라고 엄마에게 설명하고 아침저녁으로 1번씩 총 2번을 드시면 된다고 말씀 드렸어요.





그리고 뉴스를 보니 동국제약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 했더라구요. 올해 5월 14일 동국제약에서 ‘CF모델 윤정과 함께하는 훼라민Q 청춘동행’ 이벤트 당첨자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당첨 된 21명의 여성들이 단짝 친구들과 춘천으로 추억여행을 소양호 유람선관광을 시작으로 춘천맛집기행을 하고, 모델 윤정과의 토크쇼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고 전문MC가 진행하는 레크레이션도 열렸다고 해요.





참가자 분들께서는 여행 내내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내셨을 것 같아요.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겪고 있는 갱년기에 심리적인 증상과 육체적인 증상을 공감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 위로 받을 수 있었을 거에요. 보통 많은 업체에서 경품 위주의 이벤트를 많이 진행하잖아요. 하지만 훼라민큐 이벤트는 여성들과 소통을 중심으로 컨셉을 잡고 진행을 하신 것 같아 매우 특별해 보여요.    





시부모님 모시고 아이들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 하느냐 자기 자신을 돌 볼 틈이 없었던 여성들에게 좋아하는 친구와 보내는 시간은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죠. 행사를 통해 갱년기 여성들의 인식개선과 증상들의 이해를 통한 올바른 치료방법의 선택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고 하네요. 윤정씨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CF모델이신데 여전히 예쁘십니다. 저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음번 청춘동행 행사에는 꼭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 외 홈페이지에서 찾은 훼라민큐를 복용해야 하는 경우도 찾아 메모를 해봤어요.


 


* 호르몬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

   - 부인과 질환(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등)이 있는 여성

   - 에스트로겐 의존성 종양(유방암, 자궁내막암 등) 치료 혹은 수술 경험이 있는 여성

   - 부인암 가족력이 있는 여성

   - 뇌혈관계 질환, 혈전성정맥염, 혈전색전증, 심혈관계 질환 병력이 있는 여성

   - 원인불명의 비정상적인 자궁 및 질출혈이 있는 여성

 


* 호르몬 치료 보다 훼라민Q 복용이 적합한 경우

   - 5년 이상 호르몬 치료를 받은 여성

   - 40세 이전의 조기폐경 여성

   - 증상이 심하지 않은 폐경 초기에 있는 여성

   - 폐경 전후에 우울 증상이 나타나는 여성

   - 골다공증 예방이 필요한 여성

   - 호르몬 요법의 부작용(질출혈, 체중증가, 유방통 등)으로 호르몬제 지속 


 




친구의 어머니께서는 한 달 정도 복용하신 후 증상이 많이 좋아지셨다고 친구가 좋아하더라구요. 그런 친구의 말 듣고 보니 훼라민큐 구입을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저나 제 친구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 구매가 망설여지신다면 전화상담부터 받아보세요. 동국제약은 수신자 부담으로 갱년기 증상과 치료법에 관한 상담을 하고 있고 갱년기 정보 책자도 무료로 발송해 주고 있거든요. 구매는 상담 후 결정하셔도 상관이 없으니깐요. 


상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080-550-7575로 하시면 된다고 하네요. 점심시간은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구요. 이젠 엄마랑 갱년기에 좋은 음식을 먹으려 다니고 대화도 많이 해야겠어요. 오리고기도 자주 먹어야겠어요.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갈게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이 포스팅은 동국제약 훼라민Q와 함께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다이아마린 체험리뷰 , , , , , ,

  1. 여자분들 갱년기가 되면 금방 몸에서 열이났다가 식었다하던군요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

  2. 자세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도움 되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