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는 더벅머리총각~ 털자라고 있는 중..

2013.10.01 22:49

민트가 여름철에 털을 한 번 밀고 털이 올라 오고 있어요. 현재 꼴이 말이 아니라는... 이상하게 목욕한 후에 사진만 자꾸 올리게 되네요 ^^;;; 워낙 보통때는 때가 많이 탄 러그 같아서요.






역시 강아지는 털빨입니다. 미용실을 바꾸었어요. 다녀오면 귀털을 많이 뽑는데 성질을 많이 내서요. 바꾼 미용실에 그 이야기를 했더니만 민트가 귀에 털이 무척 많다고 합니다..... 하긴 원래 털이 많은 애니 귓속도 털이 많겠죠. 







앞머리가 덜 자라서 눈은 가리고 무슨 초가집 같습니다. 더벅머리에요. 역시 손등 발등은 올려야 시원하다네요. 자꾸 묻어서 위생상 안좋아요.




 


ㅎㅎㅎㅎ 앞머리는 미용실 보다 제가 더 잘 묶는 것 같죠? 우리 민트는 역시 눈이 보석이에요. 콧등 털도 자르니 눈이 잘보이네요. 앞으로 날이 추워지니 이대로 털을 계속 길어야겠지요.






손에 닭가슴살을 들고 있었는데 달라고 윙크하고 온갖 애교를~ 먹을 거 들고 있으면 죽일 듯이 덤비니 전생에 멀 나에게 맡겨놓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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