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속 수납을 편리하게하는 롯데이라이프 김치통

2013.12.06 16:31

오늘 집에 왔는데 세상에 주차위반 범칙금 통지서가 날아온거에요!! 순간 화가네요 흑흑... 벌금 낼 돈이 무척 아깝지만 에혀.. 그래도 김치통 리뷰쓰면서 생각했어요. 롯데이라프 체험단활동하면서 좋은 제품 많이 받았으니 그걸로 스스로 위로해야지 흑흑.... 어째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집은 11월 중순쯤 김장을 했는데요. 배추 30통을 했답니다.





다른 해보다 많이 했다고 한거에요. 몇 년 동안 배추값이 많이 올라서 보통은 15통정도만 했는데 올해는 배추값도 싸고해서 30통을 한거에요. 이 것도 많다고 투덜투덜댔는데 다른 분들은 200통 심지혀 500통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서울에서는 땅에 묻지도 못하고 보관하는 게 한계가 있어요.  





김치 속을 다 넣고 이제부터 이 걸 김치냉장고에 넣어야죠. 저희집에서 쓰는 김치냉장고는 221L 용량이에요. 30통을 넣으니 물김치통 한 통 빼곤 꽉차지더라구요.요즘은 수납때문에 냉장고형으로 세워져있는 김치냉장고를 많이 쓰시는데 저희집은 예전에 썼던 냉장고형 모델이 잔고장이 많아서 3년전인가 이렇게 들어올리는 김치냉장고로 바꾸웠어요. 이 모델형이 다 좋은데 김치통을 들었다 넣었다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무거워서 허리가 끈어질 것 같거든요. 제품에 같이 딸려오는 김치통크기가 상당히 커서 어느 정도 먹으면 통을 교체해야합니다.





열어 보면 속이 이렇게 되어있어요. 김치냉장고는 일반냉장고보다 온도가 낮아서 고기나 생선을 보관하기가 좋아요. 그래서 한칸의 위층은 저런식으로 수납을 하죠. 보통때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김장을 한 후에는 수납문제로 약간의 애를 먹어요. 





롯데이라이프에서 받은 김치통 2종류에요. 우선 가볍고 뚜껑이 투명한것이 맘에 들더군요. 간장게장이나 짱아찌나 그런 걸 담가서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도 좋을 것 같아요. 





기존 쓰던 김치냉장고 김치통과 크기를 비교하는 사진을 찍어봤어요. 





한달 전쯤 담근 물김치에요. 많아 먹고 내용물이 반쯤 남아있는데 저대로 보관하는게 여러모로 불편해요. 특히 김치는 물에 잠겨있어야하는데 저렇게 마구 퍼먹다보니 내용물이 혼자 나돌아다니기도하고 그래요.





안에 있던 내용물을 이라이프 김치통 9.7리터로 옮겨담았습니다. 내용물이 물에 잘 담기고 얼음이 어는 면적도 넓지 않아서 좋네요.




뚜컹이 반투명으로 되어있어 내용물이 무언지 즉각적으로 알 수 있는 것도 좋은 점입니다.





김장을 담근후 벌써 한통을... 거의 다 먹었어요. 익은 김치라 따로 보관해야되는데요. 그래서 7리터짜리 통으로 옮겼어요.





손잡이가 가볍고 넒어서 손이 잘맞아요. 핸들부분이 부드럽게 잘 되어있어요.





색깔이 들지 않게 와인색으로 고급스럽게 만들었구요. 친환경 고투명 pp로 환경호르몬이 없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닦아내고 냄새를 맡아보니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더군요. 저는 롯데이라이프의 여러제품을 사용해 본 터라 안전성에 관해서 크게 신뢰하고 있어요.




김치통을 여닫는 홈부분인데요. 홈이 작아서 잘안닫히거나 새지 않을까 궁금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시중에 홈이 큰 제품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제품은 강하게 닫혀서 좋기는 한데 힘이 많이 들어가야되고 너무 소리가 커요...........지금쓰고 있는 제품도 그렇고 한번 열고 닫으려면 얼마나 시끄러운지 몰라여;; 제 생각엔 이 정도로 적당하면 될 것 같아요.





내용물의 새거나 하는 부분은 홈의 문제가 아니라 고무패킹의 문제가 더 크답니다. 패킹이 쉽게 잘 늘어지는 제품은 냄새가 새어나오기도 하는데요. 제가 젓가락으로 눌러보니 아주 타이트하게 잘 들어가 있어요. 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에요.





편하게 잘 닫혔어요. 엄마가 항상 말씀하시는게 여자는 살림할 때 조용조용히ㅎㅎ 그리고 주방에서 쓰는 물건은 가볍고 편리한 것을 고르라는 거에요. 엄마는 나이가 있으셔서 무거운거 매우 싫어하세요. 저는 예전에 그걸 이해를 못했는데 지금은 저도 물건이 무겁고 복잡한 것은 아예 처다보지도 않습니다. 





재미있는게 내열온도가 120도에요. 전자렌인지에 사용시 반드시 잠금장치를 풀고 사용하라고 써있어요. 이 큰 것이 전자레인지로 들어갈려는지도 의문이고 그리고 김치통에 무엇을 담아서 돌리는 지도 의문이지만 어째든 전자레인지에 사용가능하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다른 체험단블로거님들은 전자레인지에 돌려보셨을려나.... 궁금하네요.  





자 아까 물김치통을 비우고 김치냉장고를 싹 정리를 했습니다. 이제 고기고 야채고 생선이고 통에 담아서 조금씩 저장할 수가 있겠네요. 이렇게 저처럼 김치냉장고 속 수납용 용기가 필요하신 분들은 롯데이라이프 김치통을 한번 눈여겨보세여~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 이 리뷰는 롯데이라이프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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