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뜨끈한 국물요리가 필요할 때 오뚜기 컵누들 우동맛으로~

2013.12.28 19:04

얼마전 오뚜기 페이스북에서 모집하는 컵누들 체험단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저녁 때만 되면 늘 출출하여 야식을 먹는 저에게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제품이에요.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여성들이 이러한 이유로 컵누들을 많이 선호합니다. 오늘 리뷰는 음식과 곁들여 먹는 국물요리 대용으로 컵누들을 소개해 볼께요.





우선 리뷰니 제품의 구성을 꼼꼼히 살펴보아야겠지요. 컵누들은 오뚜기에서 판매를 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히트상품입니다. 여러가지 맛이 있지만 맵지않은 우동맛이 특히 사랑을 받은 것 같아요. 





120칼로리의 컵누들은 면이 당면이 되어있어서 밀가루면을 싫어하시는 분도 잘드십니다. 특히 저희 엄마가 잘드시고 좋아하세요. 국물 맛이 감칠맛이 있어요.





스프는 분말스프와 건더기스프 2종류로 되어있습니다.





이게 컵누들의 핵심인 면입니다. 당면발이 얇고 쫄깃쫄깃해서 식감이 좋아 가볍게 먹기가 참 좋아요. 





뜨거운 물을 붇고 3분 기달려야하는데 실제로 3분도 안걸려서 면이 익어요.  





뜨거운 물은 컵용기에 눈금까지 반 쯤 부우면 됩니다. 이렇게 오뚜기 컵누들의 비쥬얼을 보여드렸구요. 그럼 저는 어떻게 먹었는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께요.





요즘 쪽파가 싱싱하고 가격이 싸서 한단을 사다가 낚지와 조갯살을 넣고 파전을 부쳤습니다. 여름이라면 같이 곁들일 국물이 필요없지만 영하 10도를 왔다갔다하는 날씨에서는 뜨근한 국물이 꼭 필요하죠. 





막상 국을 끓이려면 매우 귀찮고 힘들어요. 급할 때도 있고요. 이 때 주부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건 계란를 풀고 다시다를 넣어 끓이는 계란국인데요. 계란국은 사실 맛이 심심합니다. 안어울리는 요리도 있구요. 이 오뚜기 컵누들 우동맛은 맛이 좋아 곁들이는 국물요리로 그만입니다.





겨울철 대표간식 군고구마에요. 저는 호박고구마를 사다가 삶아서 오븐에 넣고 군고구마를 집에서 만들었어요. 군고구마는 먹다보면 목이 메여서 동치미 국물과 같이 먹기도 하지만 날씨가 춥기때문에 컵누들을 같이 먹었습니다. 속이 뜨끈뜨근해져서 밖에 나갔다 들어와서 먹으면 몸이 풀리는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또하나 제가 좋아하는 왕만두에요. 왕만두를 들통에 찌어서 먹으려는데 같이 먹을 국물이 없는 거에요. 이 때 등장한 것은 역시~ 오뚜기 컵누들입니다. 만두만 먹었다면 아마 목이 메였을 거에요. 그리고 이렇게 날씨가 추운날 국물없이 먹다간 체할 수도 있답니다 ㅠ





컵누들은 칼로리 조절용으로 단독으로 먹기도 좋지만 이렇게 집에서 겨울철음식과 함께 먹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특히 우동맛은 한국인의 어떤 간식 &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립니다. 매운 떡볶이와 함께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야식과 컵누들~ 환상에 궁합입니다!~ 




본 포스팅은 오뚜기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이 리뷰는 오뚜기와 함께합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오뚜기 공식페이스북으로 이동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다이아마린 음식리뷰 , , ,

  1. 저도 먹고싶어지는걸요 ㅎ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