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 고기집 내가 찾던 집 리뷰

2014.01.25 13:17

얼마전 신사동 가로수길에 갈 일이 있었는데요. 무슨 음식을 먹을 까 차를 타고 돌고 또 도는 데 간판이 딱 내가 찾던 집... 이라고 쓰여있는 거에요. ㅋㅋㅋ 작명 센스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사실 이 집을 선택한 것은 가게이름 때문만은 아니에요. 제가 간시간이 저녁 6시전이였는데 신기하게 손님이 많이 있더라구요. 보통은 초저녁이라 음식점이 한산할 시간이잖아요. 엄마가 저 집 맛있나 보다 하셔서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뭐라는 사람없는데  음식점에서 사진을 찍는게 항상 눈치가 보이는 지 모르겠어요. ㅎㅎ 시킨 메뉴는 갈비살 2인분하고 차돌박이 2인분이에요. 둘 다 호주산이고 가격이 150G(1인분)에 만사천원이였던 것 같아요. 주위 분들은 삼겹살도 많이 드시더군요. 삼겹살은 1인분에 만천원이였을 거에요. 위 사진은 갈비살이에요. 육질이 촉촉했어요. 



차돌박이도 바싹 익혀서 먹으니 참 맛있더군요. 사실 이 집의 특징은  반찬맛이에요. 갓김치랑 배추김치... 그리고 무피클이 나오는데 반찬이 참 맛났어요. 된장찌게도 괜찮았고요.



새로 신장개업을 한 집이라서 그런지 가게인테리어가 완전 새거였습니다. 먹는 내내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들어왔습니다. 만족스럽게 먹고 나왔어요. 그럼 이렇게 리뷰끝! 사진을 별로 못찍어서 간단히...^^





*  이 리뷰는 직접 비용을 지불하고 쓴 후기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내가찾던집
도움말 Daum 지도




다이아마린 음식리뷰 , ,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내가찾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