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올림픽점 브런치 샐러드바와 얌스톤 안심스테이크

2014.03.19 22:11

정말 오랜만에 빕스를 갔어요. 3월 18일날 들어갔는데 마침 런치브샐러드바 가격이 다운이 됬더군요. 16900원이였어요. 쿠폰이나 할인은 안되고... 머라머라 설명을 들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잘 안나요. ㅋ



빕스스프링이라고 샐러드바의 메뉴도 좀 바뀐듯해요.



이 곳은 빕스 올림픽점이구요.음.. 간 시간대가 3시경이였어요. 사람을 별로 없었고 브런치바는 2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하데요. 사실 전에 갔던 어떤 씨푸드 레스토랑은 계모임 & 학부모모임... 엄청나게 사람이 많더라구요. 하루 종일 있는 것 같던데 ㅎㅎ 저는 오래 있으라도 좀이 쑤셔서 못있겟더라구요. 요즘은 이런 형태의 샐러드바가 많아서 빕스도 고전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어요.  



첨 퍼온 접시에요. 머... 샐러드에요. 샐러드 종류는 많은 데 인상적인 샐러드나 기억에 남는 샐러드는 없네요.



머.. 이건 오믈렛..이구요.



피자랑 닭튀김이랑 사과가 들어간 샐러드랑.. 정말 샐러드 종류가 많은데 빕스샐러드바는 늘 생각했던 거지만 구색은 잘 마추어져 있는데 맛의 포인트가 좀 없는 것 같아요.



본전 뽑아야지라는 생각에 모든 메뉴를 먹어보고... 후에 먹은 파스타종류와 연어는 안찍었어요. 찍다가 귀찮아서 사진기 가방에 넣었어요. 음식리뷰는 이러서 힘들죠. ㅎㅎ 마지막 디저트에 케익을 3가지 먹었는데 케익이 참 맛있더군요. 특히 티라미슈가 좋았어요. 비빔밥하고 베트남 쌀국수도 그냥 그랬고... 아 콘스프는 참 맛나더군요. 음식이 깨끗해요 종류도 많고.. 근데 먼가.. 맛이 좀... 부족해요. 



어째든...그리고 스테이크를 시켰죠. 얌스톤 안심스테이크인데요. 요거 아주 육질이 연하고 맛나더군요. 돌위에 고기가 있어서 뜨거운채로 막먹으니까 더욱 좋았어요. 소스가 조금 싱겁긴했지만 소금 달래서 살짝 뿌러먹으니 좋았어요. 새로 생긴 브런치바는 조금 아쉬웠지만 스테이크는 예전보다 좋아진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XX보다 나은 듯! 그럼 이만

 

* 이 리뷰는 직접 비용을 지불하고 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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