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린 오장동 함흥냉면에서 먹은 물냉면사진..

2014.04.28 16:13

항상 서울대학교 병원에 갈 때면 들리는 오장동 함흥냉면..

어느 순간 맛이 그냥 그렇다고 생각이 들어서 안가다가 아주 오랜만에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가격이 9천원이 되었더군요.. 헉.. 뜨악.. 비싸다..



그래도 이왕 왔으니 먹어야지 하고 시킨 물냉면..

근데? 오~ 맛이 좋아진 듯한 이 느낌은 멀까.. ㅎㅎ

그냥 먹으면 조금 짜서 설탕을 넣고 먹어야 간이 맛더군요.





사실 회냉면과 수육도 한접시시켰는데요. 

수육은 가격이 2만원인데.. 머... 그냥 그랬고..

회냉면도 맛있어어요. 무엇보다 한냄비주는 따뜻한 육수가 참 좋습니다. 사리는 3천원..


집에서 가까우면 참 좋으련만

손님 참많고 주차는 참 편해요.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4월은 참 마음 아팠던 것 같아요. 컴퓨터를 켜서 실검이나 기사를 보는 것 자체가 고통이였네요.  

블로그 할 기분도 안나고.. 여운이 오래갈 것 같습니다. 






* 직접 비용을 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 | 오장동함흥냉면
도움말 Daum 지도




다이아마린 음식리뷰 , , 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 | 오장동함흥냉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