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샤코이 올웨이즈 쿨링 CC 파운데이션 리뷰

2014.08.08 17:41

집에 엘리샤코이 올웨이즈 쿨링 CC파운데이션이 도착했습니다. 차갑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이고 독특한 펌프가 호기심을 자극했는데요. 자외선이 요즘같이 쎈 계절에는 피부의 열을 내려주는 것이 최우선이잖아요. 그 점이 가장 맘에 들어서 선택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제품과는 스타일이 틀려서 좀 헤맸는데요. 사용전 용기를 충분희 흔들어 준후 퍼프뒤에 움푹패인 곳을 1-2초 갸량 누르면 파운데이션이 사진처럼 올라옵니다. 저렇게 올라오면 피부에 직접 대고 바르면됩니다.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SPF가 50이고 PA+++입니다. 자외선차단효과가 좋군요.



손등에 퍼 발라보니 쿨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차갑게 변해서 피부에 닿았을 때 감촉이 시원하고 즉각적으로 온도를 내려주는 느낌이 왔습니다. 그리고 묻어남이 없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파운데이션이 얇게 퍼발라져요. 다른 제품보다 답답함이 덜했습니다. 커버력은 보통이였는데요. 피부의 잡티를 완벽히 커버하기는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네츄럴하게 피부톤을 연출하거나 화장 후 외출한 상태에서 수정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사용감이 참 편해서 코와 볼사이라던가 눈과 콧등, 눈위등 얼굴에 굴곡이 있는 부분에 스피드하게 커버가 가능하더군요. 편리한 사용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여름에 쓰기에 참 똘똘한 제품이네요. 


*  이 리뷰는 엘리샤코이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위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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