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너무 예쁜 왕자행거 스탠드 옷걸이 리뷰

2014.08.16 16:44

왕자행거 페이스북의 이벤트로 스탠드 옷걸이 네오스페이스(포시즌) 오렌지색이 도착을 했어요. 제가 워낙 수납과 정리는 담쌓고 사는지라 왕자행거를 모르고 있었어요. 포스팅을 하려고 검색을 해보니깐 세상에~~ 엄청난 상품평에 깜짝 놀랐답니다. 국민행거라고 불리고 있으며 제품대비 가격이 합리적으로 저렴하여 큰사랑을 받고 있었네요.



택배를 뜯어보니 상큼한 오렌지 색이 나왔어요. 재질이 부드럽고 가벼워서 제가 생각하던 그런 옛날옛적의 옷걸이는 절대 아니였어요. 마음에 쏙들었답니다. 



구성은 간단해요. 초보자도 쉽게 조립할 수 있어요.



왕자행거 스탠드 옷걸이 설명서도 예쁘게 만들어 놓으셨네요. 옷걸이 다리를 크로스로 맞추어 낀다음 봉에 있는 나사를 박아요. 그리고 아래 나사와 맞추면 끝~ 나사를 돌려서 조이는 도구도 같이 들어있어요. 



헐겁거나 맞춤이 부실하거나 그러지 않아요. 



요렇게 요렇게 꼼꼼이 돌리면 끝~



요렇게 다섯개 옷걸이가 있는데요. 흡사 루돌프 사슴뿔 같은 느낌이 들어요. 겨울철 방울을 달거나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도 예쁠 것 같아요. 옷걸이지만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아이디어만 있다면 충분히 활용이 가능할 것 같아요. 



저 고무를 어떻게 쓰는지 궁금했는데  자기가 원하는 위치에 끼우고 옷걸이를 끼우면 고정이 되요. 고무로 되어있어서 언제든지 위치를 변경할 수 있어요. 조립전에 과연 저 고무줄이 지지가 되려는지 궁금하고 의심이 들긴 했죠.



오.... 제법 신기하군요. 이런 방식이 옷걸이가 움직여서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되네요. 



높이가 맘에 안들면 요렇게 빼서 고무줄을 내리거나 올린 후 다시 지지하면됩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가벼워요. 예전에 무기(?)수준의 스탠드형 옷걸이가 아닙니다. 게다가 디자인이 예쁘고 끌고 아무리 끌고 다녀도 바닥에 긁히지가 않아요. 정말 맘에 드네요. 



방에 들고 와서 갖가지 물건들을 걸어놓았습니다. 여기저기 벗어놓고 던저놓아서 산만했던 방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어요.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가정용으로도 좋지만 업소용 옷걸이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대량구매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듯... 이렇게 좋은 행거 브랜드를 왜 여탯까지 몰랐을까 싶어요. 본사주소를 보니 군자 CGV 근처더만... 집근처인데 그 곳을 그렇게 지나가면서도 몰랐네요~~ 맘에 쏙드는 황자행거 리뷰었습니다.



현재 왕자행거 페이스북에서는 행거를 만드는 뒷이야기와 여러 새로운 소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어요. 여러 궁금한 점은 직접 페북지기님에게 질문하셔도 좋을 듯하네요. 그럼 리뷰 마치겠습니다~ 


*이 리뷰는 왕자행거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되어 위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다이아마린 체험리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