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결 피부를 만드는 비욘드 트루 에코 참 유기농 퍼스트 에센스 리뷰

2014.10.17 18:55

오늘은 비욘드 트루 에코 참 유기농 퍼스트 에센스 리뷰로 찾아왔어요. 비욘드 브랜드는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착하고 정직한 그리고 개념있는 브랜드로 이름만 들어도 호감이에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저로써는 이번 체험단 선정이 아주 뜻깊고 즐거웠어요.




반려동물을 키워보면 이 세상은 모든 생물이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터득하게 되요. 굳이 할 필요도 없는 동물실험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평소에 제 생각입니다. 더욱이 이번 비욘드 투로 에코 참 유기농 에센스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유기농 100%원료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얼마나 피부가 안정감을 찾을지 심쿵심쿵 기대가 되었어요.  





매끈한 반투명 디자인에 용량도 넉넉하고 보는데 뿌듯함이 느껴지네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탄력섬유가 줄어들어 주름이 늘어나며 피부의 수분이 부족해지짐에 따라 칙칙한 얼굴의 원인이 된다고 하는군요. 





180ml 대용량에 100% 천연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여 피부에 진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주는 이 제품 본격적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텍스쳐와 제형이 아주 독특했어요. 동영상에 보시는 뚝뚝 떨어지는 물과 같은 제형을 가지고 있어요. 약간 묽은 토너정도 생각하면 되겟네요.  특이한 것은 텍스쳐인데요. 발라보니 설명을 어떻게 해야하나.... 미끄럽게 퍼발리는게 꼭 비단을 만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흡수력은 정말 강해서 바르자마자 어디로 사라졌는지 흔적조차 남지가 않더라구요. 





이 피부가 세수한 직후 아무것도 안 바른 상태에요. 이 트루 에코 참 유기농 퍼스트 에센스는 토너 전 제일 처음 바르는 거에요. 가을 환절기에 수분이 부족한 피부에 수분감을 한 층 더해줘서 촉촉함을 선사해주는 제품인데요. 건조함이 강한 시기라 세수하고 난 후에 약간 붉은 기가 돌고 있네요. 여름에는 자외선으로 피부가 들뜨고 가을에는 건조함으로 거칠어지죠. 두가지 경우 모두 피부가 붉어지는 것은 같은 데 사진을 찍어 놓으면 구별은 되는 것 같아요. 




가을에 건조함으로 붉어지는 것은 확대해 놓으면 표현이 되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론 깨끗해 보이지만 미세하게 붉은기가 돌아요. 사용후 수분이 공급된 후 듬성듬성하게 붉었던 부분이 제 피부색을 찾은 것이 보여지네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가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처음에 사용했을 때 향이 좀 생소해서 놀랐어요. 보통은 향긋한 향이 나는데 유기농 성분만 들어가서 그런지 그렇게 매혹적인 향은 아니에요. 하지만 계속 사용하다보면 익숙하답니다.


제가 이 제품에 애칭을 지어주자면 비단결 퍼스트 에센스~ 라고 하고 싶어요. 사용하시면 이해가 가실거에요. ^_^ 그럼 리뷰를 마칩니다.



*이 리뷰는 비욘드로 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면 비욘드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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