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가로수길 매장에서 올 유행 패션트렌드를 느끼다!

2015.04.27 01:13

라코스테의 아이코닉 아이템 폴로 컬렉션을 보다 깊고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Polo Voyage in Seoul' 행사에 초대가 되어서 구경을 가게되었어요. 한동안 블로그를 개점휴업한 상태에서 이런 기회가!! 한동안 내 몸안에 패션세포 다 죽어있었는데 팍팍 깨우고 오자라는 생각에서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강남역에서 내려 서초 03번 버스를 타고 고고싱!






밝은 분위기의 매장이 멋지게 디스프레이 되어있었어요. 봄기운이 완연한 날이였고 낮에는 조금 더웠는지라 제 눈에 들어오는 아이템들이 완전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다채로운 색감과 고급스러운 소재들 이렇게 한번에 한눈에서 보는 것은 처음인것 같아요. 라코스테 인터넷몰은 여러번 들어가봤는데요. 이렇게 직접 눈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특히 맘에 들었던 라코스테 남방들이였어요. 베이직하지만 칼라감이 다양하고 인위적이지 않아서 입는 것 자체가 자연스러운 멋을 내는 잇템일 것 같더라구요. 사진 빵빵! 






행사 진행하시는 분에게 라코스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카라가 없는 라코스테 제품이 였어요. 직접 입으면 어떤 핏이 날까 궁금하더군요.






요즘 가방에 꽂혀서 여러가지 보고 있는 중인데 라코스테 쇼퍼백이 아주 괜찮더라구요. 바캉스에도 괜찮고 일반적으로 편하게 들고 다니기도 좋아보였습니다. 색감이 일반 여성가방과는 다른 스포티한 느낌을 주고 있어요.





그리고 못보던 라코스테가방이 눈에 들어왔는데 블랙이에요. 가방의 모양이 단순해보이지만 소재와 광택 때문인지 무척 탐이 나더라구요. 남성용가방으로 보이는데 옆으로 매는 백의 형태로도 좋고 들고다녀도 멋스럽겠어요. 음... 한참을 지켜봤습니다. 여자가 해도 괜찮겠음..





위에 있던 가방은 핑크색이지만 살구빛이 도는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음..... 햐.. ㅋㅋ





신발도 깔끔하고 예쁘군요 직접보니 또 다른 느낌!





라코스테를 입은 각기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일상생활에서 보여지는지 행사장 화면으로 볼수 있었어요. 편안하고 즐겁고 자기 삶의 여유를 즐기는 라코스테가 가진 브랜드의 매력을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30주년 기념 행사중 라코스테 제품을 구매하시면 이니셜을 새겨주는 행사를 진행 중이더군요.





케이터링... 저녁을 안먹고 갔거든요. 행사 끝나고 나와서 먹을려다가 그냥.... 잔뜩 먹고 집에 왔다는 ㅋㅋㅋ





이 사진은 왜 찍었냐면 현재 라코스테와 협력하는 브랜드인 것 같아요. 제가 요즘 페북에 푹빠져서 여러 페이지들을 구독하고 있는데요. 엘르는 잘 모르겠고 보그, 아레나, 에스콰이어, 레옹코리아에서는 스페셜이벤트에 초청과 스페셜 기프트를 주고 있어요. 마감된 곳도 있을거고 진행중인 곳도 있을 거에요. 관심있으신 분은 페이스북 관련페이지에서 확인 한번 해주세요.







라코스테의 발자취를 알 수있는 여러 모형들도 전시되어 있었고..





그리고 한편에 사진을 찍어 출력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는데요. 처음엔 줄이 길어서 못찍고 ㅠㅠ 다음에 잠시 망가져서 못찍고 ㅠㅠ 저랑은 인연이 없었는듯 해요. 하지만 인스타그램에서 진행중인 #mylacoste 해시태그 이벤트를 참여했어요. 제가 참여한 건 동영상인데요. 행사장 한편에 3000개의 라코스테의 색상을 표현한 머라고 할까요 조명작품이 있어요. 멋있어서 찍어올렸죠. 인스타올리냐 페북올리느냐 디카로 찍느냐 정신없는 하루였지만 가로수길 행사 방문은 참 좋은 기억이 였다는~ 다음에도 또 오고 싶어요! 그럼 여러분도 방문해보시길 바라면서 전 이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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