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갈때 선물로 들고가기 좋은 건강한 해오주스

2015.05.24 15:58

오늘 자연원에서 해오주스가 도착을 했습니다. 고급스러운 박스에 담겨져 있는 해오주스가 어떤 맛일까 무척이나 궁금했는데요. 지금부터 개봉해서 소개해드릴께요. 





오늘 날씨가 너무 무더워서 갈증이 많이나서 음료가 필요하더라구요. 저는 이걸 시원하게 해서 마시고 있어요. 해오주스는 자연원에서 나온 제품으로 홈메이드 방식으로 제조되어 주목받고 있어요. 





토마토,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4가지 재료를 모두 국산으로 사용하여 만들어서 믿을 수 있는 과채주스입니다. 시중에서 야채주스나 과일주스를 먹으면 당분이 너무 많아서 일부로 안사먹는 분들도 많아요. 저도 너무 단것을 안좋아하는데요. 이 해오주스는 위 재료의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맛을 내어 정말 부담스럽지 않고 몇개의 파우치를 계속 먹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4가지 재료를 씻고 다듬고 삶고 갈아서 생으로 먹을때 느끼는 위에 부담감도 없더라구요. 이것보면서 계속해서 생각나는 것은 앗! 병문안 갈때 사가지고 가면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병문안을 갈때 준비를 못하고 있다가 병원앞에서 급하게 마실것을 사가잖아요. 주로 과즙음료를 박스로 된걸 사서 들어가는데 대부분 달고 시고 그래서 사다드리면 대부분은 직접안드시고 나중에 온 손님들이나 간호사들 간병인들 나누어 주는 것을 숱하게 봤어요.





파우치로 되어서 빨대와 마시기 좋게 예쁜 디자인으로 포장이 되어있어서 고급스럽고 보기에 참 예쁩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일 것 같아요. 





요로코롬 살짝 뜯어서 빨대를 꽂아서 먹으면 되는데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먹어도 좋더라고요. 아침에 목이 많이 마른데 입안이 깔깔해서 아침밥은 안넘아가고 그럴때 한팩 시원하게 마시면 든든하고 참 좋아요.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시원하게 먹어도 좋고 그냥 마셔도 되고 특히 단것 많이 찾는 아이들에게 먹이기도 좋겠어요.




컵에 따라보니 녹황색 당근색이 많이 보이네요. 전 당근이 가장 싫어하는 야채중에 하나인데 이렇게 먹으면 꾸준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대인들이 고기나 인스턴트로 야채섭취가 부족하고 일부러 사다가 조리해서 먹기도 귀찮고... 그래서 만성변비에 시달리잖아요. 꾸준히 먹으면 매우 건강해질 것 같아요. 저도 몇칠 먹었더니만 화장실을 편안하게 다녀왔네요 ^^ 직접먹기도 선물하기도 좋은 자연원의 해오주스! 미리 찾아온 여름을 위해 대비하세요~ 



*위 리뷰는 자연원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체험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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